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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방 (힐링)
낡은 책방에 자정이 되면 나타나는 책의 요정이 있다. 그들은 아무도 없는 책방에 널브러진 책을 정리하거나 책을 읽곤 한다. 그들은 창으로 들어오는 밝은 달빛을 조명 삼아 책을 읽고 정리한다. 그들에겐 이것이 더할 나위 없는 행복이자 일상이다. 가끔 고양이나 새들이 놀러 오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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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5,2021 PM 2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