返信(0)
독서
얼마나 읽든 상관없이 살면서 한 번쯤은 책을 읽어본 기억이 있을 것이다. 지겨워서, 혹은 자신과 맞지 않아 읽다 만 책도 있겠지만 내 일상에서 지쳤던 마음을 힐링하게 해주는 여러 책을 읽고 여운에 빠져들었던 과거의 인상을 형상화하였다. 또한, 가장 인상이 깊거나 재밌었던 기억은 어느덧 추억이 되듯이 XP-PEN도 쓰는 사람들의 추억이자 그림을 그리며 힐링할 수 있는 도구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뜻도 담아 따뜻한 분위기와 추억이 연상되게끔 연출했다.

419

0

1

Oct 23,2021 PM 1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