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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힐링처이자 반려인 나의 반쪽
늘 한 색에 물들여 있고 지친 우리에게 힐링이 되주고 안식처가 되주는 우리 아이들...각자의 종이나 생김새는 다르지만 우리에게는 힐링이 되주고 있습니다. 가끔 푹 안기면 싫어하는 아이들도 있지만,털을 묻히다 보면 어느새 힐링이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잘 못그리는 아마추어지만 단색으로 물든 우리와 그것을 묵묵히 받아주는 강아지로 표현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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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8,2021 PM 2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