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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에서 보낸 한 해 A year in nature
2020년에는 사람들과 만나기 보단 시골에서 강아지와 닭들을 돌보면서 많은 시간을 지냈어요. 올 봄에는 병아리가 태어나길 기다리고 있는데 벌써부터 기대가 되어요. In 2020, I spent a lot of time caring for dogs and chickens in the countryside rather than meeting people. I'm waiting for a chick to be born this spring, and I'm already looking forward to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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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05,2021 PM 13:46